업계동향

HOME업계동향

제목 “동의 없이 내 말투·노하우 학습한 AI, 보상 없고 일자리는 위협”
조회수 35
등록일 2024-06-04 09:06:32
첨부파일


2017년, 한 시중은행 하청업체 소속 6년차 콜센터 상담사였던 김아무개(50)씨는 업체 관리자 지시로 매일 퇴근 뒤 한시간씩 추가 근무를 했다. 낮 동안 고객과 나눴던 상담 대화 녹음을 다시 듣고 일일이 받아 치는 작업이었다. “상담사들에게 도움 되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라는 관리자 말에 김씨와 동료들은 사무실에 남아 상담 녹음을 텍스트로 바꿔나갔다. 추가 수당 없는 ‘그림자 노동’은 5개월 동안 지속됐다.


▷▶  내용보기 ◀◀

 

<출처 : 한겨레>

다음글
부활하는 저작권 투자의 ‘명과 암’
이전글
[K저작권 권리장전]전자신문 좌담회 “K콘텐츠 저작권 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