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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작권 패소 '구름빵' 작가 "미약한 작가 권리에 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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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6-29 15: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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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권리가 이렇게 미약하다니, 생각한 것보다 더 절망스럽고 처참하다.”
데뷔작 ‘구름빵’으로 한국인 최초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받은 그림책 작가 백희나(49)씨가 출판사 등을 상대로 낸 저작권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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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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