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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멜론 저작권료 꿀꺽, 음악 통합전산망 필요
조회수 49
등록일 2019-09-30 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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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음원서비스 ‘멜론’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유령 음반사를 세워 저작권료 182억 원을 빼돌렸다고 합니다. 서울 동부지검이 과거 멜론을 운영했던 로엔엔터테인먼트 전 대표이사 56살 신 모 씨와 부사장 54살 이 모 씨 등 3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다고 지난 26일 발표했죠. 이 사건은 SK텔레콤 자회사 시절 발생한 것이라, 멜론을 인수한 카카오는 저작권자들에게 피해배상을 하는 것과 별도로 SK텔레콤에 구상권 청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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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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