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동향

HOME업계동향

제목 “대작·표절…논쟁으로 풀 문제를 법에 맡기는 순간 예술의 본질은 실종”
조회수 26
등록일 2019-09-11 14:09:13
첨부파일


"조영남 대작 의혹, 신경숙 표절 의혹 사건은 미술계와 문학계가 치열하게 논쟁해야 할 문제였다. 하지만 충분한 토론이 되기도 전에 검찰과 법원으로 넘겨졌다. 예술 논쟁은 사라지고 법률 문제로 변해버렸다.” 



▷▶  내용보기 ◀◀


 

<출처 : 경향신문>




다음글
김수민 "불법 복제물 적발 급증…과태료 실수납은 거의 안돼...
이전글
구글 불법 콘텐츠 판치는데…정부 삭제요청 갈수록 줄어